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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의 5가지 구성요소.

작성자 mainadmin(ip:)

작성일 2006-09-12 23:47:21

조회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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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Production(연출) - 이번대회준비하면서 머리가 좀 아프기 시작한 부분

이다. 전부터 연출이 중요한 것을 알고 있었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그

무엇인가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미치는것 같았다.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자니 성에 차지않고 독창적으로 하자니 도대체 생각이 나질 않고

마술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존경스럽다. 차라리 네트워크

엔지니어 선택 하기를 잘한 것 같다.^^ 마술은 그냥 취미로 특기로^^





Misdirection(관객한테 딴지걸기) ? 크~ 마술에 있어서 이것만큼 효과 있는

것이 또 있을까? 기술이 엄청나게 뛰어나서 도저히 보는 사람이 트릭을

알 수가 없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이 기술이야 말로 반드시 필요한

마술요소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관객이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고정

관념을 완전히 깨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놀라움을 배가 시키는 기술”

이것만 연구해도 멋진 마술을 선보일 수 있을것이다.





Sleight(기술) ? 역시 빠질 수 없는 마술요소 중 하나는 기술. 비둘기를 꺼낸

다든지, 빈 스카프에서 장비가 한송이 또는 다발로 나온다든지 하는 것은

도구도 가능하지만,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은 역시 기술이다.

마술사가 도구를 쓴다면 “에이 저거 뭐 도구에 무슨 장치로 어떻게 했겠지~”

그렇지만, 손기술을 쓴다면 “ ? 거참~ 신기하네~ “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Acting(연기) ? 마술사는 연기를 해야 한다. 표정연기, 마임, 그 외에 관객과의

호흡도 필요한 Action. 얼굴표정이 없거나, 마술사가 어떠한 표정도 없이 꼿꼿

이 서서 마술만 한다면 보는 사람들은 정말 지루할 것이다. 비록 연극배우는

아니더라도 연극을 하듯이 행동의 자연스러움이 필요하다. 스타기질이 필요할 듯^^.





Music(음악) ? Close-up magic은 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지만, Stage magic에 음악

이 없다면 정말 심심하다. 음식에서 소금이 빠진 것과 같이 허전하다.

음악의 선택도 중요하고 음악과의 일치감도 중요하다. 멋진마술은 음악과의

일치성에 있다. 음악에서 Effect가 강한 절정 때 마술도 같이 강한 인상을 심어줄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출처 : i love piano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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